도현의 타로이야기

(원주사주카페)(사주카페 연)*이방인(소외감)

만경도현 2015. 3. 3. 17:06

             

 

 

 

              *이방인(소외감)


버려진 느낌 혹은 소외감은 우리들로 하여금 작고 무기력한 어린아이가 된 듯한 느낌을 준다.


이러한 느낌은 아주 어린 시절의 경험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문제는 그 뿌리가 너무나 깊은 탓에


우리들의 삶 속에서 과거의 경험이 여전히 되풀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마침내 그러한 되풀이를 중단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누군가 당신을 끼워주거나


받아들이기에 당신은 너무 부족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멈출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그 뿌리를 과거 속에서 찾아낸 뒤 오랫동안 당신을 괴롭혀 왔던 고통의 끈을 놓아버려야한다.


그때 비로소 당신은 명료함 속에서 어떻게 그 문을 열고 들어갈수 있는지 알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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