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의 타로이야기

(원주사주카페)(사주카페 연) *열매(무르익음)

만경도현 2015. 3. 6. 18:58

      

 

             *열매(무르익음)


명상을 통해서 밤에도 반짝이는 빛을 발견하게 되면, 심지어 죽음조차도 더이상


죽음이 아닌 신성을 향한 하나의 문이 된다. 그대의 가슴 속에 밝혀진 빛으로 인해서


죽음이 우주의 영혼 속으로 들어갈수 있는 문으로 변형을 이룬다.


그대와 대양이 하나가 된다. 대양과 같은 경험을 알지 못하고서야 그대의 삶은 헛되기 짝이 없다.


'지금'이 항상 그 때이다. 열매는 언제나 무르익은 상태이다. 그대는 내면의 숲속으로


들어갈 용기만 내면 된다. 열매는 늘 무르익어 있고, 때는 항상 올바른 때이니 말이다.


올바르지 않은 때란 존재하지 않는다.



 

           원주사주카페/원주타로카페/원주점잘보는곳/사주카페연